준회원 초청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등록일 l 07-08-14 00:32 조회 l 9254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사무국에서는 1차 멘사 월례회(가칭)를 시작으로 준회원들의 정회원 등록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펼칩니다.
우선적으로 다음 월례회 초청 우편물을 약 7,000여명에 이르는 준회원 전체에게 발송하고 정회원 전환을
권장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정회원 확대를 통하여 멘사가 주목 받는 사회단체로서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는 것에 단기적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단발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오니, 주위의 준회원들에게도 적극적인 참석과 정회원으로서의 혜택을 설명하고 정회원 가입을 권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8월1일부터 멘사 코리아의 6기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주영욱입니다.

멘사 코리아는 1997년에 정식으로 출범한 이래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사회 단체로서 갖춰야 할 내실을 차근차근 다져왔으며 이제 이 기반을 바탕으로 사회 전반에 건강하게 기여할 수 있는 모습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우리 사회에서 주목 받는 단체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6기 회장단에서는 많은 계획을 세워왔으며 지금부터 이를 하나씩 실행에 옮길 예정입니다.

우선, 멘사 정회원들에게 혜택을 대폭적으로 확대합니다. 멘사 회원들 상호간의 적극적인 네트워킹 기회 제공 및 상호 멘토링 제도 실시, 국제 멘사와의 활동 기회 확대, 그리고 회원들에게 지적인 자극을 제공할 수 있는 정기적인 세미나 및 강연회의 매월 실시, 문화 공연 개최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멘사에 대한 인지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것입니다.

혜택 확대의 일환으로 2007년 9월 12일(수요일) 서울 무역 전시장 컨벤션 센터에서 1차 월례 행사를 개최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강신장 상무님을 강사로 초빙해 ‘창의력에 의한 창조 경영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할 계획입니다. 강신장 상무님은 지식 경영과 창조 경영 분야에서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강의마다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으시는 분입니다.

본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익한 강의도 들으시고 다른 멘사 회원들과 인사도 나누시면서 멘사 활동에 동참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차 월례회에 한해서 정회원뿐만 아니라 멘사 테스트 합격자(준회원)들께 모두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엄격한 멘사 테스트에 합격하여 회원 자격을 갖추신 귀하께서 자랑스러운 멘사 정회원으로서의 혜택을 함께 누리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가까운 시일 내에 멘사 회원으로서 귀하와 함께 활동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8월

멘사 코리아 회장  주 영 욱 올림


※ 9월의 행사에 참여하실 분이나 정회원 등록에 대한 문의는 멘사 코리아 간사 장현정 (전화 02-6341-3177, 이메일 [email protected]) 에게 연락해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자세한 행사 안내는 멘사 코리아 홈페이지 www.mensakorea.org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글 2007년 08월 11일 대전, 광주지역 테스트 통과자 발표 08-20
다음글 1차 MKMG(Mensa Korea Monthly Gathering)를 개최합니다. 08-10
목록

대표자 : 이은주
사업자번호 : 617-82-77792
06777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9길 7-11, 5층 (양재동, 제마트빌딩)       TEL 02_6341_3177       FAX 02_3445_3177
copyright 2021    Mensa Korea.      All Rights Reserved.
현재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회원증, 증명서 등 각종 서류 발송이 어렵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조속히 정상화 되는대로 
신청하신 것들을 일괄 발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시간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